[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이 오남매를 낳은 것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9일 오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90회 '가지 많은 나무에 웃음 잘 날 없다'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국은 많은 자녀들을 둔 것에 대해 "주위에서는 아들을 낳으려고 그렇게 많이 낳았냐는 말들을 하신다. 그런데 나와 아내는 아들을 낳아야 겠다는 그런 생각을 한번도 한 적이 없다. 아내와 둘 다 아이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막내가 아들이라는 소식을 들었을때 "신기했다. 초음파에서 딸에게서는 없던 것이 보이니까"라며 심정을 밝혔다. 이어 이동국은 아들 대박이에 대해 "항상 쌍둥이만 낳다가 아이를 낳는데 한 명밖에 안 나온다는게 신기했다. 탯줄도 두번씩 자르다가 한번만 자르니까 힘이 남아돌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엄지온의 엄마 윤혜진은 생각보다 큰 지온이의 키에 "여자아이인데 나중에 키가 180cm, 190cm 이렇게 될까봐 걱정이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좀 놔둬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으 악플러들"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아들낳으려고 겹쌍둥이 낳았겠냐?"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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