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심혜진-이엘리야가 정은우 출생의 비밀을 알았다. 8월 2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서인우(김진우 분)의 노력으로 전 재산을 몰수 당하는 백예령(이엘리야 분), 백리향(심혜진 분)과. 이를 알고 강문혁(정은우 분)의 출생의 비밀을 몰래 밝히는 김경수(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우의 노력으로 리향과 예령은 전재산이 몰수 당하고, 그때 누군가 보낸 퀵서비스가 도착한다. 거기에 들어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문혁과 강태중(전노민 분)의 친자 확인 유전자 검사서. 이는 차미연(이혜숙 분) 역시 가지고 있는 극비 중의 극비 문서였다. 미연은 백리향이 이 사실을 알 리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제 그 중요한 서류는 리향의 손에 들어와 있었다.

그 안에는 바로 강태중과 강문혁이 친자 관계가 아니란 것을 증명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예령은 이게 무슨 소리냐고 놀라고, 리향 역시 누가 보낸 것이냐며 당황할 뿐이었다. 누가 이 엄청난 사실을, 대체 왜 보냈냐고 궁금해 하는 리향과 예령. 그러나 리향은 힘든 가운데 동앗줄을 잡았다고 생각했다. 우선 이 사실을 누가 알고 있는지 부터 알아보겠다는 리향. 리향은 다시 눈빛이 반짝였다. 우선은 차미연을 찔러보겠다는 리향의 말에 예령은 대체 누가 보낸 것이냐고 궁금해 하지만, 리향은 그 순간. 은실(전미선 분)이 죽은게 이 사실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제는 결정적인 무기를 손에 넣은 두 사람. 두 사람은 또 다시 업그레이드 된 악녀가 되어 가고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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