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CJ제일제당은 ‘백설 케익믹스’ 판매 10만개 돌파기념으로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팝업스토어 ‘백설 케익하우스’를 열고, ‘백설 케익믹스’로 전자레인지에서 4분 만에 만든 케익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가진다고 이날 밝혔다. ‘백설 케익믹스’는 ‘초코케익믹스’와 ‘바닐라케익믹스’ 총 2종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최초로 오븐 조리 없이 전자레인지만으로 케익을 만들 수 있는 베이킹믹스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이 약 2년 동안 밀가루와 설탕, 유지 등 케익을 만드는 원재료 배합비를 연구해 출시했다. 기존에 케익을 만들기 위해서는 배합에서 오븐에 굽기까지 약 1시간이 소요 됐으나, ‘백설 케익믹스’는 별도로 오븐을 예열하거나 온도를 맞출 필요없이 전자레인지에서 4분만 조리(700W기준)하면 케익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팝스토어 ‘백설 케익하우스‘에서 모델들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