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ㆍ김진원 기자]분양대행업자와 폐기물처리업자로부터 거액의 불법자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새정치민주연합 박기춘(59) 의원이 29일 오전 9시 55분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