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할리우드 유명 여배우 케이트 허드슨이 착시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이 화제다.

허드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 난간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언뜻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스킨톤의 비키니를 입고 있는 상태다. 스킨톤의 비키니는 허드슨의 월등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사진=케이트 허드슨 인스타그램
사진=케이트 허드슨 인스타그램

케이트 허드슨은 국내서 매튜 매커너히와 출연한 ‘10일 안에 남자친구에 차이는 법(How To Lose A Guy In 10 Days)’, ‘사랑보다 황금(Fool’s Gold)‘ 등의 로코 영화로 잘 알려져 있다.

허드슨이 출연한 ‘위시 아이 워즈 히어’는 오는 9월 10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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