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역북지역 주택조합(가칭)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아파트가 확정 분양가로 조합원을 모집하면서 1차 조합원 마감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 서희스타힐스의 공급가는 10년전 가격인 3.3㎡당 590만원대로 추가분담금이 전혀 없는 확정가다. 용인 역북지역 실제주변시세평균 3.3㎡(59㎡기준)당 1,002만원에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용인 서희스타힐스는 412만원 차가 나는 590만원대 확정가로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 용인에서 인기가 높은 아파트들의 경우 전용 59㎡의 전세가격이 2억원에 이르는 수준이어서 전셋값보다 저렴한 아파트인 셈”이라며 “입주 후 시세차익은 물론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전용면적 기준 59, 74, 76, 84㎡형 등 총1,800여 세대로 구성된 중소형 위주의 대단지다. 시공은 지역 주택조합 시공의 명문인 서희건설이 맡았고, 조합분담금 관리 업계1위인 아시아 신탁이 자금을 관리한다.
명지대역과 김량장역 등 경전철과 분당선 환승이 가능하고 영동고속도로 용인IC를 통해 동서간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 동용인 JCT 인접개통, 제2외곽순환도로 삼가IC 인접개통이 예정되어 있어 사통팔달 교통망을 완비하게 된다.
인근에 석성산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주변에 큰 건물이 없어 확 트인 조망권을 갖춘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가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고 명지대를 비롯한 초중고교가 인근에 있어 교육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대부분의 평형이 4Bay와이드 설계를 적용해 평면 활용을 극대화했으며 가변형 벽체 및 다양한 옵션 제공으로 채광, 통풍, 일조량 등을 고려한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맞춤형 설계가 특징이다.
조합원 가입 자격은 주택조합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동일한 시·군지역(서울, 경기, 인천) 내 거주한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면 가능하다. 거주요건을 충족할 경우 무주택자 혹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가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3.3㎡ 당 공급가가 590만원부터로 주변 일반 아파트 분양가에 비해 30% 이상 저렴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저렴한 공급가에다 개발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계약이 빠르게 이뤄져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용인 명지대역 서희스타힐스 홍보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지원한다.
문의: 1599 78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