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울대 공대여신’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최정문이 섹시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월간지 맥심 코리아는 최근 공식 유튜브를 통해 화보 촬영 중인 최정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최정문은 청순한 얼굴과는 상반되는 성숙한 몸매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최정문은 tvN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서 시즌1 출연자인 성규, 김경란, 최창엽, 차유람, 이준석과 함께 시즌2 플레이어들과 게임에 참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최정문은 ‘더 지니어스’ 시즌1에서 당구선수 차유람과 데스매치에서 맞붙어 탈락했다.
‘서울대 공대여신’이라 불리는 최정문은 초등학교 1학년 때 멘사 클럽에 한국 최연소로 가입한 인물. 아이큐가 185로 알려진 최정문은 중학교 때 고등학생을 가르친 최연소 과외선생님이다. 최정문은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하기도 했다. 현재 서울대 산업공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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