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교정치과 서울위드치과, 환자 개개인에 따른 맞춤형 교정 시행
여름방학 시즌인 지금 많은 학생들과 부모님들 사이에서 치아교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게 치아교정은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해야 한다’는 말을 하곤 하지만, 전체적인 고정성 교정장치를 부착하는 치료는 모든 영구지가 맹출한 12~13세 이후에 가능하다.
만약 이러한 영구치를 가진 학생들이 치아교정을 생각하고 있다면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금이 교정을 하기에 가장 제격이라 할 수 있다. 치아교정 치료의 특성 상 긴 시간을 가지고 치료를 받아야 하며, 초기에는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와 상담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 상의 여유가 있는 여름방학이 치료의 적합 시기인 것 이다.
치아교정을 생각하게 되는 경우는 우선적으로 돌출 입의 고민이나 고르지 못한 치열로 인한 미용목적이 제일 크지만, 단지 미용상의 문제뿐만 아니라 치아의 맞물림이 조화롭지 못하여 음식물을 씹기에 곤란한 경우나 치아 사이의 공간이 많은 경우 혹은 그 반대의 경우에도 교정치료를 통해 치아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이러한 치아교정에는 어떠한 방법들이 있을까? 현재는 교정치료가 많이 보편화 되어 있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효과적인 치아교정을 위해서는 전문의와의 상담과 정확한 진단을 거쳐 개개인의 치아 상태에 맞는 교정장치와 치료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정치료, 환자의 상태와 상황이 기준
분당 치아교정 서울위드치과 강민지 원장은 “교정을 위해 병원은 찾은 환자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무조건 단시간 안에, 교정장치가 보이지 않게끔 치료를 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이 구강구조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교정치료의 방법은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교정치료를 실시할 때에는 정확한 검사와 진단을 토대로 하여 발치 유무와 교정치료 이외의 부가적인 치료상황을 확인하게 되며, 교정장치를 선택할 때에는 환자의 상태와 상황에 맞추어 선택하게 됩니다.”고 전했다.
교정장치의 경우에는 과거 금속으로 만들어진 교정장치를 이용하는 것이 통상적이었지만, 최근에는 세라믹 재질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투명한 장치를 사용하여 심미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겉으로도 전혀 보이지 않게끔 안쪽에서 교정장치를 부착하는 설측 교정장치도 인기가 많다.
심미성이 높은 교정장치에는 세라믹 브라켓, 레진 브라켓, 클리피씨 브라켓, 데이몬 클리어, 인비절라인 혹은 투명 교정장치를 꼽을 수 있다. 다만 투명교정장치의 경우는 치아 사이의 심하지 않는 정도의 공간이 있어 이 공간을 닫으려는 경우나, 배열이 고르지 못하지만 심하지 않는 등 발치를 하지 않는 교정치료 시에만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족스럽고 효과적인 치아교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의료진의 실력이 중요하다 할 수 있는데, 분당 서울위드치과에서는 10년이상의 경험을 갖춘 숙련된 의료진들의 분과 별 협진을 통해 보다 완벽한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환자중심의 치료가 가능하도록 모든 장비와 공간을 구축하였으며,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 365일 진료를 실시하여 환자편의를 위한 모든 진료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