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강용석 홍콩 한밤의 TV연예
사진: 강용석 홍콩 한밤의 TV연예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강용석 홍콩 보도에 대해 강용석이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23일 복수매체를 통해 강용석이 악의적 보도를 한 방송사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복수매체 보도에 따르면 강용석 측은 "해당 매체가 명예훼손적인 악의적 내용의 보도를 계속하고 있다. 심지어 아직 첫 재판조차 이뤄지지 않은 사건에 이렇게 악의적인 보도가 계속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상황"이라며 "공인으로서 이미지를 깎아내리려는 행동밖에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앞서 과거 불거진 강용석 홍콩 방문에 대해 SBS 모닝와이드는 "강용석의 출입국 기록 조회 결과 문제의 A씨와 겹친 날짜에 홍콩에 체류한 것이 맞다. 홍콩 여행을 간 적이 없다는 본인의 입장과 상반된 결과"라고 전했다. 이같은 보도를 SBS '한밤의 TV연예' 측이 집중 조명해, 강용석 홍콩 사건이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강용석의 홍콩 체류에 관한 내용을 다루며 불륜 스캔들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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