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음의소리 웹툰
사진: 마음의소리 웹툰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연 기자] 이경영이 28년만에 처음으로 시트콤에 도전한다.3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경영은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한다. ‘마음의 소리’는 작가 조석이 그린 동명의 웹툰을 시트콤으로 제작한 것.‘마음의 소리’ 연출은 MBC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 케이블방송 tvN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 등을 연출한 김영기 PD가 맡았다. 현재 방송국 편성을 논의 중이며, 올 가을 촬영 할 예정이다.이경영은 아버지 조석 역을 맡고 어머니는 박미선이 캐스팅 됐다. 현재 주인공 조석 역과 애봉이 역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영은 1987년 영화 '연산일기'로 데뷔한 후 많은 영화에 출연했다. 드라마 출연은 9편에 불과하며, 시트콤은 '마음의 소리'가 처음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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