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상조는 나눔’ 이라는 기업철학 실천보람상조(회장 최철홍) 사회공헌활동은 지난 2012년부터 사회봉사단을 정식 출범한 이후,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상부상조 정신을 이어가는데 앞장서 이라크 해외 나눔 한방의료 봉사, 사랑의 의료 봉사, 의정부시 백미 기증, 이웃사랑실천 행복 나눔 김장담그기, 신장병 환우 후원금 전달 등 ‘사회봉사 나눔 활동’에 주력해 왔다. 이는 단순한 지역사회에 대한 후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보람상조는 ‘상조는 나눔’이라는 기업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2015년에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보람상조가 2015년 상반기동안 시행했던 사회공헌활동은 콩팥사랑캠페인,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문화나눔활동, 꿈꾸는 마을 영종예술단 후원, 총 3가지 프로그램이다.콩팥사랑캠페인보람상조는 2013년부터 취약계층(서울시 산하 시립병원을 통해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위기 가정,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선정 지원)의 신장질환자 대상으로 치료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콩팥사랑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2015년 상반기에만 총 10명의 취약계층 신장질환자의 치료비 및 내과, 신장 이식에 필요한 환자 신장이식 등을 지원했다. 보람상조는 국제개발 NGO 굿피플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콩팥사랑캠페인’을 통해, 2015년 연말까지 총 1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문화나눔활동보람상조는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이광영)을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과 보호자, 직원 등 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문화나눔행사를 후원하고 있다. 올 2월에는 설맞이 문화나눔행사를, 3월은 정월대보름 전통놀이 공연 행사, 4월에는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후원해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을 장을 마련해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 기여했다. 올 9월에는 우리나라의 전통명절문화를 이해하고 이어가기 위한 추석맞이 문화나눔활동을 후원할 계획이다. 꿈꾸는마을 영종예술단 후원2015년부터 보람상조는 인천지역 자폐성 장애, 지적장애 청년 및 부모들 총 50여 명로 구성된 사)꿈꾸는마을 영종예술단을 후원한다. 장애인 문화예술 교육과 공연을 지원하기 위해, 올 2월에 보람상조는 인천대교기념관 장애인 카페에서 일하는 바리스타 정의원 씨의 피아노 연주와 그의 동창인 대학생 첼리스트 고희민 씨의 협연 후원에 나섰다. 보람상조 최철홍 회장은 “앞으로도, 보람상조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 앞장설 것”이라며, “향후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