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린 이수 결혼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린 이수 결혼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소녀감성 우체통'의 정체가 가수 린으로 밝혀진 가운데, 린과 이수의 결혼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소녀감성 우체통'은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과 승부를 벌였다.이날 '소녀감성 우체통'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를 선곡해 애절한 감성으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내 칼을 받아라 낭만자객'과의 대결에서는 아쉽게도 패배했고, 결국 가면을 벗어야 했다.가면을 벗은 '소녀감성 우체통'의 정체는 바로 가수 린 이었다..이후 린과 이수의 결혼 사진이 덩달아 화제를 모았다. 린과 이수는 같이 음악적 영감을 나누며 가까워졌으며, 2014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이수는 2009년에 미성년이던 여성을 성매매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아 물의를 빚은 바 있어, 당시 린과 이수의 결혼은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우체통, 노래 잘하긴 잘하던데" "복면가왕 우체통, 와 감동받았다" "복면가왕 우체통, 떨어져서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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