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1박 2일' 박보영의 배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4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 397회가 방송됐다. 이날 '1박 2일'은 두근두근 우정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보영은 놀이기구에 탑승해 놀이동산 미션을 수행했다. 박보영은 "어떻게 해"라며 근심에 가득한 모습이었다. 이어 박보영은 놀이기구에 탑승했고, 주위를 둘러보다가 자신을 찍기 위해 카메라를 들고 놀이기구에 탑승한 VJ를 발견했다. 특히 이 스태프는 박보영을 찍기 위해 등을 돌려서 놀이기구를 탑승해야했다이에 박보영은 VJ에게 "그렇게 하고 타세요? 어지럽겠다"라고 걱정했고, 박보영의 물음에 VJ는 감동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1박 2일' 여자사람친구편에는 배우 문근영, 박보영, 가수 코요태 신지, 걸스데이 민아, 이정현, 개그우먼 김숙 등이 출연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박보영, 진짜 귀엽다" "1박2일 박보영, 나같음 울었을듯" "1박2일 박보영, 착하네" "1박2일 박보영, 마음이 곱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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