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종훈 인스타그램
사진 : 최종훈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프린스의 왕자’ 최종훈이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최종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린스의왕자 #박시현 갖고싶죠? 8일의 추억.. 6회부터 진지모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프린스의 왕자’ 대본과 현장을 찍은 사진들이 담겨 있다. 사진은 대본을 살피는 연기에 들어가기 전 모습부터 연기 중인 모습까지 다양한 최종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각양각색 최종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프린스의 왕자 최종훈” “프린스의 왕자 최종훈 나 줘요” “프린스의 왕자 최종훈 잘 보고 있어요” “프린스의 왕자 최종훈 파이팅” “프린스의 왕자 최종훈 앞으로도 힘내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종훈은 ‘프린스의 왕자’에서 대기업의 후계자로 자랐지만 시스터 콤플렉스를 소유한 주인공 박시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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