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배우 김소현의 교복 사진이 눈길을 끌고있다.27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교복 촬영중이에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정하게 교복을 차려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소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소현은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미모로 시선을 끈다. 한편 김소현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 학교2015’에서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인물 고은별과 이은비로 분하며 자연스러운 1인2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이후 김소현은 도경수(엑소 디오)와 함께 영화 ‘순정’을 촬영 중이다. ‘순정’은 라디오 생방송 중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지극한 우정을 그리는 영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소현, 정말 인형 같다”, “김소현, 너무 예쁘다”, “김소현,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