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지훈 인스타그램
사진 : 이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이지훈이 뮤지컬 ‘엘리자벳’ 루케니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훈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자벳 #루케니 #요제프 #메르스 야 좀 사그러들면 좋겠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뮤지컬 ‘엘리자벳’에 함께 출연하는 윤영석과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훈은 ‘엘리자벳’에서 루이지 루케니 역을, 윤영석은 프란츠 요제프 역을 맡았다. 이지훈은 한 쪽에 인이어를 꽂은 채 해맑은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환한 미소를 짓는 이지훈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연습 현장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지훈” “‘라디오스타’ 이지훈 ‘엘리자벳’ 기대돼” “‘라디오스타’ 이지훈 입담이 역시” “‘라디오스타’ 이지훈 살아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훈은 이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뮤지컬 특집편에 ‘엘리자벳’을 함께 하는 옥주현, 신성록, 김수용과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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