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두나 화보가 화제다. 

패션지 엘르는 배두나와 함께 촬영한 에너제틱한 화보와 패션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배두나는 스킨 톤의 레깅스과 브라톱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특히 배두나는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이 묻어나는 포즈와 역동적이고 자신감 있는 포즈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또한 배두나는 이번 엘르 화보 촬영과 더불어 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 컬래버레이션 라인 1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내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와 특별한 만남도 가졌다.

디자이너 스텔라맥카트니는 ‘엘르’와 가진 인터뷰에서 “‘피트니스 클럽 안팎 모두에서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리시한 운동복’이라는 개념이 컬래버레이션의 원동력이 돼주었다”고 전했다.

스텔라맥카트니가 아디다스를 통해 구현하고 싶은 여성상인 바로 그런 ‘애쓰지 않는 자연스러움’과 ‘모던함’을 구현해 줄 세계적인 배우가 바로 배두나였던 것.

배두나와 스텔라맥카트니의 인터뷰와 화보는 ‘엘르’ 7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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