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송중기는 제대하고, 박지빈은 입대하고...

배우 송중기가 26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수색대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송중기는 지난 2013년 8월 강원도 102보충대를 거쳐 입대해 수색대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2년간 현역으로 복무했다.

송중기는 KBS2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시작으로 송혜교와 호흡을 맞추며 복귀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또한 이날 배우 박지빈은 현역으로 육군 입대한다. 1995년생으로 올해 21세가 된 박지빈은 지난해 키이스트와 계약 관계를 마무리하는 등 입대준비를 차근히 해왔다.

한편 박지빈은 영화 ‘안녕 형아’를 비롯해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수상한 가정부’ 등에 출연한 바 있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