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 이촌지점은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이촌지점 세미나실에서 ‘후강퉁 투자전략 / 국내 금융상품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국 본토 주식과 국내 금융상품에 관심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삼성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삼성증권 이촌지점은 이촌동 한강자이아파트 101동 옆에 위치해 있다.(문의, 2077-6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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