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컴투스가 유상증자를 실시하키로 하면서 급락세다.
26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7.23% 떨어진 12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는 지난 22일 운영자금 1899억800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61만주로 배정기준일은 다음달 25일이다. 1주당 0.16288999주가 배정된다.
신주의 예정 발행가는 11만8000원이다. 유상증자 이후 주당 0.10176413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도 실시키로 했다. 신주의 배정기준일은 오는 8월11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