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이 웃음 만발했던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는 1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14회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축구장을 배경으로 펼쳐진 구대영(윤두준 분)의 매력발산을 비롯해, 19일 방송되는 14회 속 이상우(권율 분)-구대영의 팽팽한 대립과 격렬한 몸싸움까지 예고돼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13회 방송분에서 특유의 서글서글한 눈빛에 진심을 담아 백수지(서현진 분)를 향한 담백한 고백을 펼친 윤두준이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이 영상에서는 평소 연예계 알아주는 ‘축구광’ 윤두준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한 불꽃 튀는 축구 경기 한판이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끈다. 촬영 대기 중 윤두준은 하교하던 초등학생들과 갑작스런 공 뺏기 대결에 도전, 화려한 드리블로 10명의 아이들을 모조리 따돌린 것은 물론 ‘뺏으면 오천 원’이라는 귀여운 도발을 더해 현장에 폭소를 자아냈다. 갑작스런 축구 한판에도 운동장을 빠른 속도로 질주하며 축구 명승부를 펼친 윤두준은 “메시가 이런 기분일까 싶다”라는 소감을 전하기도 해 웃음을 더했다. 윤두준은 이어 신문선 성대모사를 통해 “운동 역학적으로 봤을 때 축구하기 가장 좋은 날씨”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를 받아치는 권율과의 만담도 흥미를 더한다. 극 중에서는 감정적으로 대립구도에 있는 이들이지만 촬영장에서는 더없이 훈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특히 이들이 극 중에서는 수지를 사이에 둔 삼각관계로서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만큼 윤두준은 “앞으로 이 삼각관계가 어떻게 될지”에 대해 관심을 촉구해 궁금증을 더했다. ‘식샤를 합시다2’ 메이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도 좋고 권율도 좋다”,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이랑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식샤를 합시다2’, 이 드라마 완전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tvN ‘식샤를 합시다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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