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최근 보금자리를 옮겼다.19일 한 매체는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지난달 28일 서울 삼성동 소재 고급주택으로 이사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새롭게 입주한 집에 대해 두 사람의 공동 명의로 계약됐으며, 25억 원대에 전세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했다.또한, 해당 저택은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최근까지 살았으며, 교통 요지에 위치한데다 보안이 철저해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곳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하여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업무적인 문제와 육아 문제로 인해 이사하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이민정의 친정과 가까운 곳"이라 옮기게 되었다고 밝혔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은 지금 미국에 있지 않나?”, “이병헌 이민정, 남편도 미국 가있는데 친정 가까운 데서 아이 키우는 게 더 좋겠지”, “이병헌 이민정, 아이 낳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사하느라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한 이후 경기도 광주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했으며, 지난 3월 31일 아들을 출산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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