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HSK, 중국어회화 등 중국어교육 분야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문정아중국어’가 한국 미디어연합뉴스와 일간스포츠 지원으로 진행된 ‘2015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으로 선정되었다.2003년 설립된 중국어 전문 연구기관 문정아중국어는 HSK 2급부터 HSK3급, HSK4급, HSK5급, HSK6급까지 HSK인강(인터넷강의)을 수준별로 갖추고 있으며 중국어회화, 어법, 단어 등 영역별로도 다양한 중국어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늘어나는 기초중국어 학습자들을 위한 새 강좌 개설, 국내 최다 무료중국어 강의 제공 등 학습자들을 위한 교육 시스템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문정아 소장은 전문 강의 경력 13년의 국내 대표 중국어 강사로 19권의 중국어 학습서를 집필하여 중국어교육 전문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2007년에는 중국어교육 분야에서의 공로로 중국어 강사로는 유일하게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은 기업과 브랜드, 제품을 전문평가 위원이 점검하여 우수 브랜드를 선정, 소비자에게 알리고 있는 시상식이다. 소비자들에게는 올바른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고, 기관/기업에게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개발 동기를 부여하고자 개최되고 있으며, 문정아중국어는 올패스 평생회원반, 스마트뷰톡 등의 검증된 서비스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올패스 평생회원반은 중국어회화 입문부터 고급과정까지 총 5,637강의 강의와 신규로 추가될 강의까지 평생 소유할 수 있는 학습 시스템으로, 전 강좌 평생 무한수강 외에도 스마트폰 무료 수강, 작문 첨삭 6회, 모의고사 4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화된 서비스다. 방송인 전현무도 11기 수강생으로 이용하고 있어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또한 스마트뷰톡은 문정아중국어가 만든 전화/화상중국어 서비스로, 원어민과 보고, 듣고, 말하며 중국어를 배울 수 있고, 1:1 맞춤 학습관리를 지원한다. 올패스 평생회원반, 스마트뷰톡 서비스는 중국어초보자는 물론이고 고급 HSK를 준비하는 수강생들 사이에서도 선호도가 매우 높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한국일보 ‘2015 서비스 만족 대상’, 한국 경제신문 ‘2015 명품 브랜드 대상’, 머니투데이 ‘2015 브랜드 파워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뿐만 아니라 문정아 소장과 중국 원어민 강사가 함께 강의를 진행하는 한중 합동강의를 국내 최초로 도입해 강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스마트러닝 시스템을 도입해 중국어회화, HSK 학습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 중국어인강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no1hsk.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 가입을 통해 전 강좌 24시간 자유이용권 및 강좌 10% 할인쿠폰, 교재 배송비 쿠폰, 1:1 맞춤 학습 컨설팅, 무료강좌 263강 등의 혜택도 이용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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