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나 혼자 산다’ 예정화가 몸매 비결을 꼽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나혼다산다'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자취 2개월 차인 예정화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예정화는 "매일 아침 공복에 수영을 한다.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수영장 청소하는 일요일만 빼고 매일 운동한다"고 말했다.예정화는 "공복 상태에서 하면 두 배 더 효과가 좋다. 수영은 허리에도 정말 좋다"고 몸매 비결을 밝혔다. 특히 이른 아침 수영장에서 혼자 수영을 하는 예정화는 완벽한 볼륨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예정화”, “나 혼자 산다 예정화 대박”, “나 혼자 산다 예정화, 몸매”, “나 혼자 산다 예정화, 부럽다”, “나 혼자 산다 예정화, 정말 몸매 좋더라”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예정화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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