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5일간의 썸머’ 김예림이 로빈을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했다. 김예림은 지난 28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 로빈을 위해 반짝이는 에펠탑을 처음 보는 척 했다. 이날 로빈은 김예림과 함께 정각에 불이 들어오는 에펠탑을 감상하러 갔다. 김예림은 이미 봤음에도 “11시 되면 어떻게 되는데? 비밀이야? 11시에 뭐 있는데?”라며 선의의 거짓말을 했다. 인터뷰에서 김예림은 “매번 봤다. 여러 각도에서. 생제르맹에서도 보고 파리 호텔에서도 보고. 거기서 두 시간 있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예림은 “여긴 처음 온다”며 11시에 에펠탑에 불이 켜지다 “이거야? 11시에 한다는 게? 이렇게 가까이서 보니까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자아내 로빈을 기쁘게 했다. 누리꾼들은 “‘5일간의 썸머’” “‘5일간의 썸머’ 김예림 로빈” “‘5일간의 썸머’ 김예림 로빈 훈훈하다” “‘5일간의 썸머’ 김예림 로빈 잘 어울려” “‘5일간의 썸머’ 김예림 로빈 사귀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예림과 로빈은 에펠탑을 함께 보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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