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은 오는 6월 1일 UHD 콘텐츠 전문채널 UXN(Ultra Extraordinary Network)를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CJ E&M에 따르면 UXN 채널은 100% UHD 콘텐츠로만 구성, 연간 400시간 분량의 UHD 콘텐츠를 선보이며 초고화질 영상의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 스카이라이프와 IPTV 서비스 올레tv를 통해 우선 서비스 된다.
CJ E&M 관계자는 “초고화질을 체감할 수 있도록 영상미가 뛰어난 작품, 작품성과 완성도가 우수한 웰메이드 콘텐츠를 엄선해 채널 라인업을 갖췄다”고 밝혔다.
UXN 채널에서는 CJ E&M이 투자 배급한 명량, 국제시장, 설국열차, 수상한 그녀, 광해, 베를린 등의 한국영화를 포함해 해외 메이저 배급사의 영화와 CJ E&M 계열 채널의 인기 콘텐츠인 미생, 응답하라 시리즈, 나쁜 녀석들, 꽃보다 시리즈 등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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