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보아(BoA) 정규 8집 'Kiss My Lips'가 미국 빌보드에서 극찬을 받은 가운데 보아의 ‘인기가요’ 무대까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15일,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K-POP 칼럼코너 ‘K-TOWN’을 통해 ‘보아가 ‘Kiss My Lips’로 케이팝 왕좌답게 스타일리쉬하게 돌아왔다’며 보아의 새 앨범에 수록된 12곡 전곡을 소개했다.특히, "타이틀 곡 'Kiss My Lips'는 세련되고 섹시한 신스팝 트랙으로, 디바 보아의 달콤한 목소리가 단단한 일렉토로닉 비트와 잘 어우러졌으며, 코러스에는 허스키함을 더해, 새롭고 성숙한 느낌을 완성했다"라고 언급하며 "수록곡 'Shattered'는 카일리 미노그가 질투할 것 같은 트랙으로, 다크한 그루브와 멋진 음색이 조화를 이룬 가운데, 훅 부분의 보아의 흐느끼는 듯한 음색이 인상적이다"라고 칭찬했다.
17일, 보아는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보아는 '스매쉬(Smash)'와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로 격이 다른 퍼포먼스를 펼쳐 2년 9개월이라는 공백을 무색하게 만들었다.특히, '키스 마이 립스'에서는 대형 부채를 이용해 고혹스러운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빌보드 보아 극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빌보드 보아 극찬, 극찬 할 수 밖에 없더라”, “빌보드 보아 극찬, 보아 노래 진짜 좋아”, “빌보드 보아 극찬, 이제 뮤지션 느낌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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