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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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런닝맨’ 이광수의 집이 최초로 공개된다.17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아시아의 프린스이자 런닝맨의 귀염둥이 막내, 이광수만을 위한 레이스가 그려질 예정이다.이날 녹화는 이광수를 주인공으로 구성한 레이스인 만큼 시작부터 남달랐다. ‘런닝맨’ 멤버들이 그의 집을 예고도 없이 깜짝 방문해 그를 놀라게 만들었다. 갑작스런 멤버들의 방문에 이광수는 얼떨떨한 기색이 역력했다. 멤버들은 집들이라는 명분하에 이광수의 침실은 물론 냉장고 속부터 화장실까지 집안 이곳저곳을 활보하며 그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광수는 치약 거품을 문 채 내추럴 한 모습으로 “도대체 왜 이러는 거야?”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멤버들의 시끌벅적한 집들이가 정리되고, 이번 레이스의 주인공 이광수와 멤버들은 배달 온 짜장면을 함께 나눠먹는 등 소탈하고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고. 이에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의 새로운 모습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이광수, 기대된다”, “런닝맨 이광수, 오늘 재미있겠다” ,“런닝맨 이광수, 집들이 당황했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런닝맨’은 17일(오늘)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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