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중국판 '런닝맨'의 멤버 안젤라 베이비가 출연 소감을 밝혔다.제68회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 중인 안젤라 베이비는 17일 공개된 중국 연예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저장위성TV ‘달려라 형제’에 대해 언급했다.안젤라 베이비는 “한국의 한 그룹을 좋아해서 ‘런닝맨’을 몇 번 본 적이 있다. 당시 처음 한 생각은 이렇게 재미있는 프로그램에 나 역시 출연해보고 싶다는 것이었다”며 “중국판 ‘런닝맨’에서 나를 섭외했을 때 좋다고 했다. 한 번 해보고 싶었다”라고 ‘달려라 형제’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그는 “이름표를 떼는 코너가 정말 긴장되는데, 심지어 이름표가 떼어지면 내 생명이 끝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다”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한편 중화권 미녀 스타 안젤라 베이비는 빅뱅 지드래곤의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다. 안젤라 베이비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정식 중국판인 저장위성TV ‘달려라 형제’ 홍일점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안젤라베이비, 중국판 홍일점이구나”, “런닝맨 안젤라베이비, 지드래곤 좋아하는구나”, “런닝맨 안젤라베이비, 예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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