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트위터
사진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트위터

▲사진 :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공식 트위터[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저혈압 증세로 정밀검진을 받았다.지난 13일 김신영 소속사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김신영이 저혈압 증세 등으로 통원치료를 받아오다가 12일 오후 내원했을 때 정밀검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다행히 검사 결과 별 다른 이상은 발견되지 않아 14일 퇴원 예정이며, 방송 복귀는 16일 이후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검진으로 김신영은 진행을 맡고 있는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13일, 14일 방송에 불참했다. 13일 방송은 가수 일락이 일일 DJ로 공석을 채웠으며, 14일은 가수 고영배가 일일 DJ로 나섰다.김신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신영, 큰 이상 없어서 다행이다”, “김신영, 건강 잘 챙기세요”, “김신영, 건강이 제일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신영 측은 16일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는 예정대로 참여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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