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CJ제일제당은 소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의 승리와 열정을 응원하는 ‘감동의 순간, CJ제일제당과 함께하세요’ 이벤트를 이달 21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주요 대형마트에서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며 즐길 수 있는 안주나 야식 위주의 제품들을 대상으로 간편 메뉴를 개발해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레시피를 담은 전단도 함께 제공하게 된다. 집에서 손쉽게 외식 메뉴 수준의 맛과 품질을 즐길 수 있고, 건강·프리미엄 컨셉을 갖춘 제품들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비비고 남도떡갈비’와 ‘비비고 만두’, ‘그릴 비엔나’, ‘가쓰오우동’, ‘어묵’ 등이다. ‘비비고 남도떡갈비’는 소고기와 돼지고기 등 원재료를 갈지 않고 크게 썰어 직화 방식으로 만든 제품이다. 고기요리로 유명한 남도 지역의 특색 있는 조리법을 활용했다.
CJ제일제당은 또 돼지고기 함유량이 93.1%로 높고 기존 제품 대비 사이즈가 2배 커진 ‘그릴 비엔나’, ‘가쓰오우동’, ‘어묵’ 등을 준비했다. 오프라인 채널 이벤트와 동시에 CJ온마트와 소셜커머스에서도 동계올림픽과 연계한 야식·간식 테마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 회사는 전자레인지나 프라이팬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제품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면서 할인폭을 10% 이상 제공한다. 상품을 구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필립스 에어프라이어를 증정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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