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맹기용 셰프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맹기용은 경력 4년차 셰프로, 현재 홍대 인근에 위치한 브런치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로 일하고 있다.맹기용의 레스토랑은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레스토랑으로, 주 메뉴는 독일식 팬케이크 요리인 더치 베이비와 감자튀김, 디저트 등이 있다. 특히 더치 베이비는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선보여 호평을 받았던 메뉴로, 가격대는 1만6000원~1만9000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디오스타’에서는 마늘을 곁들인 것, 먹물이 들어간 것, 커스터드 크림에 레몬을 곁들인 것 등 세 종류의 더치 베이비를 소개했던 바 있다.‘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레스토랑 가보고 싶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나이도 어린데 벌써 오너 셰프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진짜 엄친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맹기용은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원일 셰프와 대결을 펼쳤다. 꽁치와 김치를 활용하여 ‘맹모닝’이라는 메뉴를 선보였지만, 이원일의 ‘LA떡다져스’에 밀려 패하고 말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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