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박지빈이 김보라의 선물을 공개했다. 26일 박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선물 #땡큐 #애기 때 #맨날 끼고 살던 #아낌없이주는나무 #땡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박지빈과 김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빈은 김보라에게 선물 받은 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보라의 손에는 편지가 들려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표정으로 인증샷을 남기며 친분을 과시했다. 누리꾼들은 “박지빈 입대” “박지빈 입대 군대 가다니” “박지빈 입대 어머나” “박지빈 입대 잘 다녀오길” “박지빈 입대 파이팅” “박지빈 입대 아직도 아가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빈은 이날 현역으로 육군에 입대한다. 1995년생으로 올해 21세가 된 박지빈은 지난해 키이스트와 계약 관계를 마무리하는 등 입대를 준비해왔다. 전역은 오는 2017년 2월 25일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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