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신세경의 일상이 공개됐다.30일 신세경은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 더워요~머리 묶은 묶초림 대기대기. 냄새를 보는 소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SBS 수목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을 위해 오초림으로 분한 모습이다. 사진 속 신세경은 편안한 차림에 수수한 매력을 뽐냈지만,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냄새를 보는 소녀”, “냄새를 보는 소녀 신세경 대박”, “냄새를 보는 소녀 정말 재밌어요”, “냄새를 보는 소녀, 무조건 본방사수” 등 반으을 보였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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