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글로벌 인터넷 보안기업 체크포인트는 신임 아태지역 총괄부사장에 스티브 맥월터(Steve McWhirter) 씨를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아태지역 총괄부사장은 아태지역을 비롯해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비즈니스 전략과 체계 및 운영 계획 등을 중심으로 체크포인트의 시장 확대와 비즈니스 성장을 담당할 예정이다.

신임 맥월터 총괄부사장은 20년 이상 IT 업계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체크포인트에 합류 하기 전에는 세일즈포스닷컴과 HP, IBM 등에서 영업 관리를 담당했다. 맥월터 총괄부사장은 싱가포르에서 근무하게 된다.

맥월터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체크포인트에 합류하게 돼 매우 설렌다”면서 “아시아태평양과 중동, 아프리카의 고객과 파트너들에게 기여할 체크포인트의 최첨단 솔루션들을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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