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샤이니(SHINee)의 세 번째 국내 단독 콘서트가 3월 8일~9일 양일간으로 확정된 가운데 2월6일 오후8시 온라인 예매 싸이트를 오픈,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오는 3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SHINee CONCERT “SHINee WORLD Ⅲ” in Seoul을 개최할 샤이니는 이번 콘서트에서 히트곡 퍼레이드를 비롯해,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앨범 수록곡들을 처음 선보이는 등 열정적 무대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측은 이번 무대는 무대연출에 있어서도 다양한 기법을 동원. 음악과 퍼포먼스, 환상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샤이니는 지난 2013년 ‘Dream Girl’, ‘Why So Serious?’, ‘Everybody’까지 3연속 히트 행진을 펼치며 독보적인 음악 색깔과 실력을 인정 받았음은 물론, 일본에서 두 번째 아레나 투어 ’JAPAN ARENA TOUR SHINee WORLD 2013~Boys Meet U~’를 통해 약 22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뜨거운 인기몰이를 했다.
이번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는 2월 6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G마켓(http://ticket.gmarket.co.kr)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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