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데 없지?’ 서울 서초구가 23일 오전 서초구청에서 초등학교 입학 예비 취학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 검진을 실시했다. 의사가 취학을 앞둔 아동의 치아를 살펴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