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리터프 주한미국대사가 용의자 김씨에게 피격 사건이 박근혜 대통령 과거 피습사건과 유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목격자는 “엎어뜨리면서 칼로 (공격해) 박근혜 대통령하고 똑같이 피가 5㎝가량 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