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일 메리츠화재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 및 목표주가 1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장효선 연구원은 “4분기 순이익이 전년대비 59.4% 감소한 156억원을 올렸다”며 “구조조정 발표에 따라 비용 효율성 개선이 기대되지만, 자보 및 위험손해율 등 언더라이팅 효율성 개선을 위한 노력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자보 부문에서의 고객 기반 강화 및 불량 물건 축소, 실손보험 요율갱신에 따른 위험손해율 안정화 등이 향후 주가의 열쇠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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