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상장폐지를 앞둔 테라리소스가 정리매매 첫날 90%대로 폭락했다.

27일 코스닥시장에서 테라리소스는 오전 10시 2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90.76%내린 44원에 거래됐다.

테라리소스는 지난해 6월 사망한 변두섭 전 예당컴퍼니 회장이 운영했으나, 대표이사의 횡령ㆍ배임 혐의 등으로 증시 퇴출이 확정됐다.

이에 따라 테라리소스는 2월 6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쳐 7일 상장폐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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