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케이비글로벌스타게임앤앱스기업인수목적㈜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

2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상장심사부는 지난 25일 케이비글로벌스타게임앤앱스기업인수목적㈜이 알서포트㈜와의 합병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9일 밝혔다.

케이비글로벌스타게임앤앱스기업인수목적㈜는 KB투자증권 주관으로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알서포트㈜를 스팩합병했다.

알서포트㈜는 원격지원과 제어 소프트웨어를 주요제품으로 하며, 지난해 171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3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한편 29일 현재 상장예비심사 진행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10사와 스팩합병 2개사 등 총 12개사로, 올해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25개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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