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업체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 체결식’

[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현대엘리베이터(대표이사 한상호)는 지난 30일 120여개 협력업체 대표와 동반성장 및 공정거래 실천을 약속하는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엘리베이터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120여개 협력업체 대표와 현대엘리베이터 임직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과 윤리경영 협약 체결 및 교환식을 열고 협력업체와의 파트너십 강화 의지를 다졌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올 해 처음으로 ‘동반성장지수 평가대상’ 109개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공정거래 시스템 구축, 금융지원, 결제조건 개선, 기술지원 등 상생협력지원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상호 대표이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바탕으로 협력업체와 나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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