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의자녀’로 등극한 ‘짝’ 여자 1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9일 방송된 SBS ‘짝’ 51기 1부에서는 짝을 찾아 나선 여자 5명과 남자 7명이 펼치는 애정촌 모습이 그려졌다.

남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여자 1호는 바로 ‘4대 바나나걸’ 김상미(예명 김사은)로 지난 2008년 가요계 데뷔해 ‘미쳐미쳐미쳐’, ‘키스해죠’ 등을 발표해 얼굴을 알린 가수다. 김상미는 깜찍한 표정 연기와 당찬 퍼포먼스로 바나나걸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가수 데뷔 후 한동안 학업에 전념하며 활동을 중단했던 김상미는 최근 연기자로 변신을 준비 중인 가운데 ‘짝‘에 출연했다.

김사은(김상미/가수/뮤지컬배우/바나나걸)
의자녀’로 등극한 ‘짝’ 여자 1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사은(김상미/가수/뮤지컬배우/바나나걸) 의자녀’로 등극한 ‘짝’ 여자 1호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날 여자 1호 김상미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는 질문에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사실 내가 집착하는 남자를 좋아한다”며 “생각보다 사람들이 나에게 잘 안 다가온다. 그래서 먼저 손 내밀어주고 먼저 말해주면 정말 고맙다”고 이유를 밝히며, “다가와 주세요. 저 외로워요”라고 말하며 털털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편 도시락데이트에서 남자들은 모두 여자 1호를 향해 달려갔다. 남자 1, 3, 4, 6호가 여자 1호를 선택해 애정촌 51기의 ‘의자녀’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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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은(김상미/가수/뮤지컬배우/바나나걸)
29일 방송된 SBS ‘짝’ 51기 1부에서는 짝을 찾아 나선 여자 5명과 남자 7명이 펼치는 애정촌 모습이 그려졌다.
김사은(김상미/가수/뮤지컬배우/바나나걸) 29일 방송된 SBS ‘짝’ 51기 1부에서는 짝을 찾아 나선 여자 5명과 남자 7명이 펼치는 애정촌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