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 힐튼의 프랑스 식당 시즌즈에서는 다음달 15~16일, 이틀간 제 70회 ‘구어메 서클(Gourmet Circle)’을 개최한다.

지난 1996년 5월 첫 선을 보인 구어메 서클은 ‘기억에 남을 격식 있는 만찬’을 주제로 매년 4차례 정기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구어메 서클은 지난 2010년 1월 스위스 다보스 포럼 당시 세계 정상급 VVIP에게 한국 음식을 선보인 박효남 총주방장이 이끄는 조리팀이 봄과 어울리는 창의적인 요리를 정성껏 준비했다.

박 총주방장은 PGA챔피언십 우승자(양용은) 만찬의 책임 조리장을 맡기도 했으며 한국 최초로 프랑스 농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은 “이번 구어메 서클은 70회라는 의미가 더해져 보다 세련되고 깊이 있는 미식 모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비 22만원(봉사료 및 부가세 포함)

▶예약 및 문의 : (02)317-3060

김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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