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차예련이 세르비아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차예련 측은 지난 1월 영화 ‘더테너-리리코 스핀토’ 촬영을 위해 세르비아로 간 차예련 모습이 담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도시적고 세련된 이미지와 각선미로 각광받고 있는 차예련은 지난해 5월 캐스팅된 영화 ‘더테너-리리코 스핀토’ 촬영을 위해 1월부터 한달 여간 세르비아에 다녀왔다.
공개 된 사진 속 차예련은 세르비아를 활보하며 주연으로 함께 캐스팅 된 유지태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더테너-리리코 스핀토’는 천재 테너인 배재철이 독일 자르부뤼켄 국립오페라단 시즌 개막작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던 중 갑상선 암 진단을 받고 목소리를 잃게 되지만 성대 복원 수술과 꾸준한 재활훈련을 통해 다시 재기하게 되는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진다.
차예련은 천재 테너 배재철의 아내 윤희 역으로 캐스팅돼 배재철을 위해 헌신을 다하는 강한 아내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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