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그린알로에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는 2010년 4월 창립 이후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KFDA)에서 품목허가받은 알로에 건강기능식품 20가지와 주름개선 기능성 기초화장품, 색조, 바디, 샴푸·린스 등 33가지 화장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주)그린알로에 전체건강기능식품은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합성착향료를 사용하지 않은 3무제품으로 유명하다.
(주)그린알로에는 알로에의 본고장인 미국산 천연 알로에 원료만을 고집하고 있으며 전 제품에 단 1%의 중국산원료를 허용하지 않는 정대표의 깐깐함이 회사의 성장을 이끌었다. 정 대표는 최상의 원료를 사용하며 R&D 투자를 늘리고 기업의 성장동력인 제품의 경쟁력 강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만이 장기적인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으로 과감하게 제품의 고품질화를 선언했다. 2013년에는 천연식물성 방부시스템을 적용한 7무제품 ‘알로에스테’ 화장품을 선보이며 전문적인 코스매틱 브랜드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제품력 강화와 더불어 정대표는 20여년간 쌓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소통, 현장밀착경영을 통해 설립 3년도 채 안 되는 시간에 그린알로에의 괄목한 성장을 이뤄왔다. 특히 창립 당시 3000명의 그린플래너가 6000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여성만의 특화된 전용일터에서 나이, 학력, 경력을 불문하고 누구나 노력한 만큼 이룰 수 있고, 80세 정년까지 일할 수 있는 평생일터를 만든 정대표의 신뢰가 밑받침된 ‘서번트리더십’이었다.
(주)그린알로에는 기업의 성장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에도 활발히 나서고 있다. 정 대표는 창립 이후 매년 새해에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에게 생활지원금과 1억원 상당의 자사제품을 제공하고 있고 매년 그 규모와 방식을 확대해 가고 있다. 정 대표는 “(주)그린알로에의 사훈인 ‘나눔과 섬김’을 이행하기 위해 매년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고객을 최우선가치로 두는 토털 케어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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