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올해 중소기업 ‘FTA 대응 역량 강화사업’으로 소외지역 FTA 현장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19일 대경중기청에 따르면 EU·미국 등 주요 경제권과 FTA 발효로 우리 경제 FTA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청도군을 시작으로 FTA 현장 순회 설명회를 가진다.

이번 수출 중소기업 FTA 현장 설명회는 오는 11월까지 해당 지역 수요 발생시 수시로 개최해 FTA 이해, 향후 기대효과, FTA-PASS 작성법, FTA원산지 인증수출자 사후관리 등을 설명한다.

대경중기청 관계자는 “FTA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FTA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수출증대를 기대하는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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