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방미가 200억대 자산가가 된 투자비법을 공개했다.
방미는 16일 방송된 MBC ‘세바퀴’ 투자의 신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방미는 700만원에서 200억 자산가 된 3단계 투자비법을 공개했다.
방미는 먼저 “푼돈을 아껴라”라는 조언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방미는 “저는 큰돈은 잘 쓴다. 10억 20억 투자개념의 큰돈은 잘 쓰지만 푼돈은 잘 쓰지 않는다“면서 ”지금도 커피는 리필해서 먹고, 과거엔 재활용 컵을 모아서 돈으로 바꿨다”고 전했다. 방미가 밝힌 두 번째 비법은 정보와 흐름을 알 수 있게 신문을 읽으라는 것. 방미는 “최근 저는 인터넷으로 신문을 본다. 정보량에 따라 최대 30%의 이윤이 차이가 난다”면서 “가장 중요한건 장소다. 두 번째는 시장파악이다. 돈이 많다고 사업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돈이나 능력도 중요하지만 어떤 경로로 살 것인지 어떤 장소에서 팔 것인지 중요하다”고 말했다.
마지막 세번째 비법으로 “인내하지 못 할 거라면 때려쳐라”고 강조했다. 특히 방미는 “홍석천의 경우도 여러번의 실패를 통해 의지로 일어선 사람이다”면서 한국 사람들은 성질이 급한데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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