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네오가구가 봄철 성수기를 앞두고 침실세트, 소파, 식탁, 거실장 등 신제품 14종을 15일 내놨다.
이 회사는 올 봄 가정용 제품의 주요 디자인 키워드를 날 것을 뜻하는 ‘RAW’와 유기농을 의미하는 ‘ORGANIC’ 의 합성어인 ‘로가닉(Rawganic)’으로 정하고, 화려한 장식적 요소를 배제하고 친환경 목재를 사용해 원목 촉감을 그대로 드러낸 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침실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옐로우와 화이트톤 조화의 가구로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침대헤드에 푹신한 촉감의 가죽쿠션을 매입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화장대 주변 버려진 여백을 꼭 필요한 수납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멀티수납장‘으로 변신한 거울에는 평소 화장대 위에 올려놓지만 자주 쓰지 않아 먼지가 앉기 쉬운 아이템들을 거울 옆면 3단 수납장이나 거울 뒷면 숨겨진 시크릿 수납장에 깔끔하게 보관하여 정리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보루네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파격적인 특가판매도 진행한다. 16일부터 보루네오 인천 본사 홈팰리스에서는 가정용, 사무용가구를 최고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창고대개방 초특가대전’을 실시한다.
봄철 이사고객을 위한 평형대별 다양한 크기의 가죽소파와 신학기 공부방에 필요한 책장 등을 최고 80%할인가에 판매한다. 천연 티크무늬목의 ‘노블레’ 시리즈 등 히트상품도 60%이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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