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유리 폭풍성장이 화제다.
13일 아역배우 김유리의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 측은 2년 만에 몰라보게 성장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00년생인 김유리는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초등학생다운 앳된 얼굴로 SBS 드라마 ‘별을 따다줘’에서 진노랑 역을 열연했던 김유리는 최근 성숙하고 한층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김유리 폭풍성장 모습에 누리꾼들은 “김유리 폭풍성장, 바르게 컸구나” “김유리 폭풍성장하고 난 그만큼 늙었네” “김유리 폭풍성장, 여신 예약해도 되겠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유리는 2010년 국내 최연소 걸그룹 ‘걸스토리’ 멤버로 활동한 바 있으며, 이후 SBS ‘별을 따다줘’, KBS ‘복희 누나’, MBC ‘못난이 송편’ 등을 통해 아역답지 않은 성숙되고 안정된 연기력으로 많은 호평을 얻었다.
